한참 유대경이라는 양반 사이버 집단린치 했을 때
뭔 씨발 MMA 한다는 병신 벌레새끼들 다 튀어나와서
무술이 어쩌고 유대경이 어쩌고 개씹소리 존나 처할때
개씹 기가 찼었지 ㄹㅇ ㅋㅋ
아니 MMA가 절대 무공이냐?
실전에서 칼들고 묻지마 칼찌하거나 쇠파이프나 야구방망이 들고
난리치는 새끼들에 대해서 MMA는 어떤 훈련이나 기술이 있음?
결국 씨발 무기든 상대에 대해선 일반인이랑 같은 수준일 뿐인건데.
무술은 이런 칼든 상대나 무기든 상대에 대해서도 ~뭐 실전에서 쓸 수 있느냐 마느냐는 개인 기량이라 뭐라 단정지을 순 없지만서도~
대처를 하고 수련을 하는 말그대로 실전이고, MMA는 그냥 육각형이나 사각형 링 위에서
바둑 두듯 점수제로 포인트 획득하면서 하는 스뽀오츠일 뿐인건데.
왜 무술을 내려치냐 ㅇㅇ?
옛날에 MMA 갤에서 이런 말 했더니 누가 그러더라고, 무술 배웠다고 깝치다가 골로가는 새끼 많다고,
그래서 싸이비 무슬 배우면 안된다고. 아니 씹년아. MMA나 복싱 킥복싱 배웠다고 깝치다가
총맞고 칼맞고 쇠파이프맞고 뒤지거나 골로간 새끼가 영어로 구글 검색만해도 수십페이지인데
뭔 씹소리야.
아니 내가 존나 객관적인 사람이니까 솔직히 인정할건 함 ㅇㅇ MMA 배우고 스파링 많이 한 새끼가
분명 길거리 싸움 실전에서 유리한 부분은 있음. 그러니까 자기 몸을 잘 보호할 가능성이 5%라도 높아진다는건
ㅆㅇㅈ함. 근데 그건 확률, 가능성의 문제라서 '절대적인 건' 없다니까?
자기가 배우는 무술에서 칼든 상대 제압하는 법 있고, 그거 배운다고 해서 진짜 칼든 상대 제압하는건 아니겠지.
근데 그런 상대 제압하는 방법 자체도 안배우는 MMA를 왤케 올려치고, 무술은 내려치냐 이거임.
진짜 실전, 실제 싸움은 정말 니가 뒤지거나 니가 사람을 죽이거나 불구가 되거나 온갖 병신될 그런 가능성들이 많기 때문에.
MMA를 처배웠든
격투기 단체 챔프를 했든,
무술을 배웠든
항상 걍 겸손하고,
싸움에 안가는게 가장 최고인거임.
이게 유일 씨발 팩트인데, MMA 배웠다고 왤케 고개를 쳐 드는거임 ㅇㅇ?
근데 왜 MMA 배운사람 보면 바짝 쫄아서 눈깔고 지나가시죠?
그런적 없다니까 ?
논박 1도 못하고 무지성 개소리하네. 나도 너처럼 니애미는 남자만 보이면 왜 개보지 까뒤집고 드라군처럼 달려는거임? 하면 끝이라니까? 애미창년만든 씨발 실제 창년 자식새끼야
글 안읽고 쭉 내렸움 ㅎㅎ 어때 화나지 열심히 썻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