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음식점 주인 딱 봐도 찌질하면서 좀 느낌 안좋게 생겼으면


들어가서 먹으면 값도 비싸고


음식도 진짜 개가 만들었는지 참 대충 만들고 엄청 남겨먹더라


딱 잘생기고 못생기고 떠나서


찌질한 느낌을 풍기는 사람이 있다


못생겨도 세련된 느낌이 있는데


단순히 못생기고 옷을 못입는다고 찌질한게 아님


그 딱 찌질한 느낌이 있는데


여지없이 주인따라 가더라


돈이 없다고 절대로 찌질하게 보이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