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볼카가 과감한 도전을 한 용기에 다들 주목하겠지만

속내는 그게 아니라

Ufc 5게임 표지 맡은게 신경 쓰이는거임

볼카가 숨겨진 리스크같은걸 계산하고 뛰어든거임

만약 마카전에서 지게 된다면 저주가 다른데가 아닌

라이트급 승부로 간거라서

페더급은 저주를 피하고 방어 성공할 수 있음

같은팀의 아데산야도

블라코비치에게 패배하면서 저주를 받았다는 얘기가 있음

반대로 라이트급을 먹으면

곧 있을 페더 방어전에서 저주에 적중해 타이틀 잃더라도

챔프직이 생기는거임

더 운이 좋다면

다음 라이트 방어전에 저주를 대신 맞을 수도 있음

볼카가 의외로 신경쓰이는게 많은 완벽주의라는 식으로

쓴거긴 한데

물론 아님 말고식의 농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