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왔을 때, 나는 실행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너희들한테는 오늘을 피할 수 있는 천억 번의 기회와 방법이 있었다. 그러나 너희들은 결국 내 피를 흘리게 했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으며 한 가지 선택만을 남겨놨다. 결정은 너희의 것이었다. 이제 너희들의 손에는 영원히 씻기지 않을 피가 묻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 그냥 떠날 수도, 내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 이상 도망치지 않겠다. 이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너희들이 욕보인 나의 아이들과 형제자매들, 그들을 위해 한 것이다.
내 삶이 이렇게 끝나기를 원해왔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길이길이 남을 역사적인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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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살인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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