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털링이랑 오르테가 경기


스털링이 그래플러임에도 불구하고


오르테가가 타격에 취약하다는걸아니까


대놓고 타격운영으로 밀어부쳐서 판정승거둠


이처럼 상대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야되는데


맥콜년도 이전3경기보니까 바로 결론나오더만


'이새낀 그래플링이 취약하구나'


그래서 오늘 황인수에게 필요한건 그래플링이였는데


불행히도 전혀 준비가 안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