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 맺집이 약하지도 않는데 원준이한테 제대로 걸린걸로 간거로 너무 쫄아 있더라
사실 그렇게 맞으면 누구나 가는거고
맺집도 쓸만하고
아시아랑 다른게 국내에서는 카운터 잡이랑 낮은 볼륨으로도 애들 맺집이 약해서 쓰러지는데
유럽애들은 그렇게 작은 펀치로는 한방에 안감
주먹 쎈 토푸리아도 볼륨을 가져가는데
황도 국내시합때랑은 완전히 달라야됨
볼륨을 늘리고 개싸움 두려워 안해야 된다. 주먹 펀치 자체는 쎄서
볼륨으로 맞다이 치면 손해는 안보는데 국내 경기만 뛰어 봐서 그거 감이 없더라
스타일 바꾸기전엔 유에프시 못감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하는데 코좀은 절대 아님 해외팀 이라도 들어가는게 더 도움될듯
지도자가 문제가아님, 황인수가 문제임 김동현한테 지도받고도 지금이런거보면 문제가 뭔겠냐 걍 정신상태가 문제임 스스로 재능믿고 너무 까분거임
ㅇㅇ 이게 정확한게 볼륨이 있고 컴비네이션이 있어야 강력한 주력펀치를 성공시킬 수 있다.
내 생각에 황인수는 "배운다" 라는것을 본인이 "숙인다" 라는 걸로 생각하는것 같음..아니면 이거를 되게 창피하고 부끄러운걸로 생각하는것 같기도하고.. 그래서인지 코좀이 아무리 코칭을 해도 들어처먹질 않는 느낌? "나는 내 스타일이 있어! 그게 맞아! 항상 이렇게 이겨왔어! " 약간 이런 느낌? 코좀이 좋은 지도자는 아닐수 있지 근데 해외 좋은팀 가서도 마찬가지같아. 황인수 저놈은 코좀한테 하듯 저런식이면 다른곳 가서도 학습이 제대로 되질 않은채 어설프게 게임뛰고 어설프게 그렇게 끝날것 같긴하다. 나이도 이제 은근 있어서 개선될것 같다는 생각이 안든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