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투나 언행 행동으로 봤을때
그냥 타고난 심장을 지닌줄 알았음
근데 이번 경기하는거보고 진짜 실망스럽더라
평소에 악플러들 신경안쓰는척하더니 긁혀서 앤디훅으로 본인 실명으로 네티즌들하고 싸우는거하며
이번경기에서 박터지게 싸우고 쓰러질 각오로 싸워도 모자랄판에
Ko당해서 조롱당하고 박제당할거 무서워서 뒤로빼는거보고
저게 파이터를떠나서 남자인가싶더라 ㅆㅂ
자기 인생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두고
정찬성이 심지어 자기 와이프까지 대동해서 밥차려주고 내조해주고 키워주면
ㅆㅂ 실력에서 밀리면 정신력으로 치고받고 싸워야 그게 정상아님?
진짜 기대했던 팬으로서 상당히 실망스러움
실력을 떠나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인가싶기도하고 상남자 호소인이였음
정작 자기 코치 코좀은 현역때 포인트 싸움이기고도 마지막 1초남기고 ko시킬각오로 들어가다가 ko당한 사람임
자기 가르친 코치를 보고도 그런 감정이 안든건지
석고끼면 전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