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수들 타격이 주특긴 선수가 많응데 테이크다운 디펜스 연습은 하등 쓸모없는듯 계속 타격위주로 풀면 당연히 빈틈생기고 빈틈이 생길때 텤다 걸면 이건 하나님 부처님이 와도 못막음 그냥 오펜스레슬링이 부족해도 계속 섞어주는 척이라도 해야지 상대가 견제하면서 타격기회라도 생기지 김동현 말대로 레슬러끼리 타격한다고 생각하고 공격적인 레슬링을 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승산이 발톱때만큼은 있을듯 박준용  고석현 이창호 유수영 같은 스타일이 확실히 제일 승산있음 술먹고 주저리 해봄 너무 당연한말인데 속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