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에서 투로 넘어가려는 타이밍에


맥콜이 카운터체크훅 넣으니 리듬도 끊기고 머가리에 정타까지 꽂힘


이후 같은상황이 3번연속 발생했고 1번은 관자놀이도 맞았는지 머가리울리는게 느껴졌다함

(하동호 유투브에서 하동호에게 말했던 내용들)


아마 이때부터 본능적으로 ko당할까봐 섣불리 못들어가면서 1라운드는 그냥 날린듯

(물론 이후에도 머가리에 몇번 꽂혔으니 맥콜이 황인수 머가리 콘크리트같다고한 이유)


정작 코너로 돌아오니 정찬성왈 '야 쟤가 너패턴 다 읽고있는거같다? ㅎㅎ'

(이건 경기본 사람들이면 알듯)


이러면 황인수 입장에서 정찬성 얘기는 더이상 귀에 안들어오지


2라운드부터는 페이크동작도 써가며 맥콜반응을 살피는등 황인수 스스로 파훼법 찾아나감

(하동호 유투브에서 황인수가 정찬성에게 직접 언급했던 내용)


그결과 3라운드 정타2대 꽂으면서 상황이 뒤집히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1,2라운드에 계속 당한거 때문인지 끝까지 신중하게 운영하다가


블랙아웃에 걸린 맥콜의 생존개비기도 쉽게 허용하고


결국 허무하게 판정패로 이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