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콜전 유효타 3배가량 더 허용하고도 버틴 맷집에


정타2방으로 블랙아웃까지 만든 펀치력이면


같이 훈련해봤던 스트릭랜드도 인정했으니 기본적인 경쟁력은 갖춤


문제는 파이팅스타일인데 펀치중심이면서 정작 볼륨,셋업이 너무 없음


가령 ufc네임드중에 황인수랑 비슷한 타입이 볼카,스트릭랜드인데


둘다 황인수처럼 맞는거 싫어하고 펀치가 메인인거까진 같지만


황인수랑 달리 펀치를 수시로 계속 집어넣으며 상대방을 압박함


가령 볼카는 잽과 동시에 반격할틈 안주려고 사각으로 빠지는걸 반복하고


스트릭랜드는 어깨힘빼고 전진압박하면서 계속 펀치 집어넣다가


반격당하겠다싶으면 숄더롤써가며 빠져나가고


이처럼 둘다 볼륨과 회피스킬이 명확함


그리고 페레이라도 한방 터지기전까지 셋업 계속 집어넣는 타입인데


스트릭랜드를 1라운드ko시켰을때도 ko펀치들어가기전까지 들어간 셋업만 17회쯤됨


반면에 황인수는 한방만 있지 볼륨,셋업이 전혀 없으니


운좋게 ufc간다쳐도 이대로 스타일을 바꾸지않는이상


맥콜전처럼 샌드백판정패 연속으로 당하고 퇴출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