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릴간이 타격이 꽤 좋자나. 그래서 아스피날이 평소처럼 통통 튀면서 타격전 갈 필요가 없으니까 킥 많이 세팅하는 쪽으로 전략 짠 거 같음. 애초에 초살을 염두에도 두지 않은 느낌 같았음.

코피 난 것만 봐도 알 수 있자나. 헤비급에서는 괜히 럭키펀치 하나 나오면 그대로 가기때문에 아스피날 평소 스타일대로 하면 시릴이 이길 확률도 올라감. 그래봤자 30퍼 내외겠지. 그 확률 자체를 안 주려고 뒷꿈치 걍 땅에 붙이고 있으면서 킥 많이 섞어주더라.

아스피날 욕하는 새끼들은 뭐지. 고의던 아니던 반칙 쓴 새끼는 칭찬 받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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