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스피날 빠른 거 맞음 ㅇㅇ 근데 오늘 경기로 봤을 때 스텝 & 스피드는 시릴 간이 더 빠름
2. 아스피날 레슬링은 왜 올려치기 당한건지 모르겠음. 테잌다운 성공한게 다 늙어가는 알롭스키랑 텤다 방어 안좋기로 소문난 볼코프인데 왜 레슬링'도' 잘한다는 여론 만들어진 건지 1도 이해안감. 아마 알롭스키 상대로 더블렉 파워있게 들어간거 때문인 것 같은데 보기에 화려하고 강해보이는 기술이 반드시 경기에서 효과적이라는 소리는 아님. 이번 경기에서도 무지성 태클 들어가다 아무렇지도 않게 막힘.
3. 위에 태클이 진심으로 넘어뜨리려는게 아니라 셋업용이라는 사람들 있는데 더블렉 시도한거 시릴이 오버훅 감고 끌어올리니까 언더훅 활용해서 끝까지 밀려했는데 시릴이 머리 밀면서 옆으로 빠져 나간거임. 최소한 클린치로 잡아두려고는 했음. 단순 셋업용은 확실히 아님.
4. 재경기 한다고 해도 타격 수 싸움 영역에서는 시릴이 우세할 것 같음. 파워는 확실히 아스피날인데 그 뒷손 맞춘게 1라운드 2:28이랑 4:12 처럼 맞을 거 각오하고 깊게 찔러넣는거 밖에는 없음. 근데 아무리 시릴이 파워가 딸린다 해도 헤비급임.
5. 1라운드 4:05에 나온 아스피날 카프킥 보고 시릴간 다리가 죽었다는 사람들은 뭐 나랑 다른 경기 본건가 싶음. 잘 맞춘건 맞는데 저게 '다리가 죽었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나ㅋㅋㅋㅋ 이런 애들이 오히려 아스피날 씹거품 소리듣게 만드는거임.
6. 이번 경기로 아스피날 체력 검증은 불가능 한 듯. 입이 벌어진게 체력이 떨어져서인지 코 출혈 때문에 코로 호흡이 안돼서 입으로 하는건지는 본인만 알겠지.
7. 아스피날 확실히 아직도 존스 의식중임. 이번 경기 역대급으로 성급해 보였음. 아마 존스처럼 초살은 내야된다는 압박감 있었던 듯.
8. 아스피날 욕하는 건 무뇌 인증하는 거임. 눈 한쪽 안떠지고도 경기 계속하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지 그만둔 사람이 한심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함.
9. 시릴 이새@끼는 진심 손가락 피고 롱가드하는거랑 후두부 치는것좀 고쳤으면 좋겠음.
10. 뒤돌려차기는 하지말자 피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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