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아리만 헤비급이면 뭐하냐. 정신력이 소녀인데
관장 아빠 밑에서 접대 스파링 하면서 크니까 이정도 밖에 안되는거다
메랍 은가누처럼 외노자 신분에 말그대로 살기위해서 하루종일 노가다를하고
페레이라처럼 빈민가 타이어샵에서 하루종일 일하면서 겨우 입에 풀칠하는 경험을 점마가 해봤을것같냐?
오지에서 태어나서 살기위해서 태어나자마자 레슬링을할 수 밖에 없는 저 털복숭이들의 간절함을 따라갈수 있을거같음?
지가 무슨 압박감에서 잘 대처한다고 씨부리더만
오냐오냐 커놓고선 진짜 기도 안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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