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는 피니시를 매우 선호하는 편이라 판정승을 좋게 보지 않지만, 압도적인 배당률 차이를 뚫고 더 높은 기량으로 승리한 점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이며 특히 상대인 이고르 카발칸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평균 경기 시간이 1분 20초인 그야말로 압도적인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던 선수를 포기하게 만들었다며 고석현을 칭찬했고 Welcome to the UFC를 말하였다.


경기스타일만 놓고보면 데빡이가 제일 싫어하는 개비기라서 픽 못받아도 이상할께없음


근데 상대가 그전까지 모든경기를 1라운드 ko시킨놈이라


고석현을 ufc입성용 제물로 염두하고 붙여줬을 가능성도 있고


그런놈 상대로 경기력에서 앞선게 인상깊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