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므마가 떠오르던 시기부터 복싱시장 타겟으로 복빠들하고 전쟁하며 싸운게 므마충들인데
거의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빠들이 죽지않고 므마충들의 유일한 대항마로 남아있으니
요즘은 복빠들한테 긁혀서 복장연이니 뭐니 신종 용어도 만들었더라
이것자체가 복빠들을 무시할수 없었다는 반증이지
신경이 안쓰였다면 저런 용어를 굳이 만들어가며 복빠들을 조롱하려했을까?
지들도 아는거지
암만 므마가 떠올라도 여전히 복서들이 최고의 파이트머니를 받고있으며
유명 므마파이터들이 많은 돈을 벌기위해 복싱으로 가고있다는 사실
여전히 복싱만이 므마를 아래로 내려다보고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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