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마 프로들이랑도 운동 꽤 해보고 체육관 옮기기도 해봤고 합동훈련도 많이 다녀봤음
내가 오늘 설명할 좋은 mma 체육관은 므마로빅 안시키고 일반인 기준 어느정도 강하게 만들어서 아마추어 대회까지는 내보내는 체육관임
프로하고 싶은 사람들은 선수부 라인업 빵빵한지만 보고 가면 된다. 근데 그냥 일반부 하면서 "기회되면 대회 한번 나가보고싶어요~" 이런 애들은 선수부 빵빵한 곳 갔다가 일반부는 감독이랑 코치가 방목하고 그냥 선수부 돈줄 해줄까봐 겁이 날거다.
난 그래서 아마추어 대회사 대진표나 결과표 보는 걸 추천한다. 보통 대진표는 각 대회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나와있다. 로드 센트럴리그는 전부 로드짐이 출전하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나도 로드짐에 다녀본 적이 있었는데 뭐 할말은 많지만 하진 않겠다.
아무튼 비스트cf, 링챔, kmma 얘네들이 아마대회를 자주연다.(블랙컴ㅂ은 대진에 소속이 안나온다 ㅠ)
들어가서 대진표를 보면 보통
정찬성(코리안좀비mma)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리그1(하비리그)에 많이 출전한 팀을 보면 된다. 승률까지 고려해도 좋다만, 리그1(하비리그)에서는 지도력보다는 인자강력이 승패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서 참고정도만 하는 걸 추천한다.
내 생각에는 리그1도 많이 출전시키고 프로도 보유한 체육관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리그1은 보면 알겠지만 진짜 말그대로 하비(취미)부다. 진짜 운동 6개월~2년 사이 일반부가 나가는 대회인데 많이 출전시킨다는것은 아마추어(일반부) 회원에게 마냥 무관심하지는 않을것이라는 거다.
여기에 프로선수들까지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다면 체육관 티칭능력의 고점이 높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찾아보면 너네 생각보다 이 두가지 조건을 부합하는 체육관이 꽤 많을거다.
맨날 일반부는 므마로빅이라느니, 선수부 돈줄이라느니 단일부터 시작하나 뭐라나 이런 얘기 그만하고 정말 좋은 체육관 찾아서 모두 열심히 운동해서 대회도 나가보고 경기도 더 재밌게 시청해보자
오 정말 좋은 팁이네 고맙다 처음 배워보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 근데 하비리그 (리그1)은 30대에 입문한 사람들도 많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