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번 돌아가는 상황을 봐라
이제 격투기 좋아하던 사람들도 빨간약 먹고 깨어나기 시작했음
UFC 좋아하는 애들 특징이 죄다 사회 하류층 + 백수 + 저능아들임
저런 저능아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임원진들이 머리가 좋은 거임
국내에서도 mma 선수라는 애들 보면 죄다 근본 없는 양아치들이지
이 사실을 급식들이 깨달으면 나이가 들면 들수록 mma는 걸러짐
급식이 아니고 20대인데 mma를 본다?
저 위에 있는 세가지 중 하나임 얘네들은 인생에 발전이 없음
솔직히 복싱까지는 근본 있는 클래식한 투기 스포츠라 인정한다
복싱 보는 사람 대다수가 복싱 배우거나 배웠던 사람들이기 때문임
근데 mma 좋아하는 애들은 죄다 체육관 안 다니는 시청도들임
너넨 이런 저능아들하고 누가 세니 덜 세니 논쟁을 하며
허송세월 보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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