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싱 체육관 다녔었는데
내가 아이큐 80이라서 지능이 좀 떨어진다.
그래서 동작이 빠르지 않고 고문관 짓 하는 것은 있는데
관장놈이 그거 이용해서 나는 일부러 안 가르키고 딴 놈들만 가르키고
완전히 나 엿먹였었거든.
애초에 뮤직복싱이라고 다이어트 복싱 위주로 하지만
(그래서 아줌마들도 많음)
따로 복싱도 가르켜 주긴 했었는데
관장놈이 따로 복싱 가르켜 주는 시간에 나는 절대 안 가르켜주고
왕따 시켜서 이것 때문에 더 배우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주짓수 등록한 건데.. 핑계인지는 모르지만 주짓수가 너무 어려우니까 도저히 수업을 못 따라가겠네..
복싱 관장 생각하면 존나 열받는데 체육관 등록할때 잘 알아보고 등록해야 한다.
첫째로 소위 다이어트 복싱 이라고 뮤직 복싱 위주로 하는 체육관 등록하지 말아라. 이건 그냥 다이어트 복싱으로 춤만 추다 오는 거다.
좀 꼰대 같아도 진짜 강해지고 싶고 복싱 제대로 배우고 싶으면 전통 복싱 체육관 배워야함.
둘째로 꼰대 같아도 좀 제대로 지도해 주는 관장 있는 체육관 골라야 한다.
겉으로만 착한 척 하면서 안 가르켜주고 사람 엿 먹이는 전 관장 생각하면 괘씸한데
(마음 같아서는 그 체육관 이름 퍼뜨리고 싶네 ㅅㅂ)
차라리 꼰대 같아도 돈 받은 이상 책임지고 열심히 가르켜 주고 지도해 주는 관장이 훨씬 괜찮은 사람이다.
내가 ㅅㅂ 무료로 다닌 것도 아니고 비싼 돈 내고 다녔는데 그딴 식으로 방치하는 인간이 제일 극혐이다.
겉으로 착한 척 하면서 뒤통수 친 거지.
현재 주짓수 배우는데 솔직히 좀 후회중이다. 너무 어려워.
복싱 체육관 잘못 고른 것 때문에 빡쳐서 주짓수 배우는데 동작 하나 하나가 너무 어려우니까
따라가기 힘들어서 후회 중이네 .
집에서 따로 주짓수 강의라도 시청해
아마선수 좀 했었는데 체바체 심함 진지하게 해보고싶으면 어느정도 기본기 1~2년 구르고 다른체육관에 돈좀주고 스파링해달라하면서 원정다니셈 복싱은 어느정도 배우면 감각으로 할수있는건데 주짓수는 머리쓰는거라 더 어려울거임
아줌마들 많은곳 다이어트 복싱 이런거 내건데는 거르는게 국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