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최근에

온갖 기대품고

감량 처 하면서


Rtu에 도전했고

맥콜한테 깨졌는데

그 좌절감 

누구보다 잘 알겠지


또 한때는 합숙도 같이했던

동고동락했던 팀이니깐


이입감도 더 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