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터무니없는 소릴 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복싱 프로를 준비하다 복싱 보다 mma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운동은 하루 아침 운동 1시간, 오후 운동 3시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갈아넣어서라도 꼭 UFC에 가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늦고 재능이 없다는걸 알지만 저는 꼭 옥타곤 위에서 싸우고 싶습니다.
만약 선수를 하려면 레슬링이나 주짓수를 해서 그래플링 실력을 쌓고 mma 체육관에 가는게 나은지 아니면 바로 mma 체육관에 가서 배우는게 나을지, 그리고 체육관은 어디로 가는게 좋은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전 제 모든걸 갈아넣을 각오가 되있습니다.
불가능하다 해도 전 최대한 높이 올라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