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페더급 적정 신장 172센치라고 생각함
볼카, 유수영은 다소 작은 편이고
맥그리거, 정찬성은 다소 큰 편이고
160 후반에서 170 중반 정도까지
페더급 뛰는거라고 보거든 하빕처럼
골격이 크면 라이트급까진 된다고 봐
웰터급에서 175따리인 애들 있지?
호아킨 버클리, 션 브래디 얘들?
라이트급으로 내려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할로웨이는 181센치니까 원래 체급은
라이트~웰터가 맞아 그런데 페더급에서
뛴 경력이 길잖아 인자약이라서 그래
할로웨이 싸우는 스타일을 보면
자기보다 작은 애들 상대로
훅은 어깨에 걸리게하고 스트레이트는
뒤로 빠지면서 피하고 디펜스에 치중함
아가리 터는거 보면 상남자인데
철저하게 아웃복싱 스타일임 동작이 작은
오블리킥, 카프킥이 추가된 아웃복싱
내가 제일 경멸하는 스타일이 할로웨이 스타일이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 토푸리아 스타일인데
이둘이 만나서 토푸리아가 할로웨이를 때려죽임
그래서 경량급을 무시하는 내가 토푸리아한테 푹 빠진 것임
내가 옛날부터 좋아하는 선수들을 보면
크로캅, 오브레임, 헨드릭스, 와이드먼, 은가누, 뒤플레시 등등
어그레시브한 선수들을 좋아하거든?
와이드먼은 자기보다 센 자카레 상대로도 맞불 놓다가 비참하게 쓰러졌잖아
경기를 봐 시합이 아니라 길거리 싸움처럼 격하게 싸우다가 죽어
할로웨이는 와이드먼보다도 신체가 약하니까 맞불 놓으면 일찍 죽는 경기
자주 나올건데 죽기 싫어서 얍삽하게 싸우는걸로 보여 테크니션으로 보이지 않고
약한 놈이 발악하는걸로 보임 그래서 할로웨이 안좋아함
복싱에서도 타이슨 퓨리 스타일 안좋아함 이새끼도 할로웨이랑 똑같음
자기보다 키 작은 애들 상대로 훅은 어깨로 막고 직선 펀치는 뒤로 빠지고
기술은 별거 없는데 키가 더 크니까 가능한 스타일임 퓨리는 시합 체중도
많이 나가니까 클린치하면서 체력 갉아먹기도 하고 여러모로 역겨운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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