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일 평균 운동시간은 3시간 정도.

1년6개월 넘게 MMA도장 주5회다니고(2타임이라 3시간)
1년넘게 레슬링 주2회 다님.(한타임 들음)
주2~3회정도 웨이트했었고.
한달전부터 주짓수 병행시작한뒤 주짓수는 점심타임에 2시간듣고 저녁에 MMA감. 아니면 주말에 레슬링이랑 같이 들음(주짓수한뒤 레슬링 혹은 레슬링 한뒤 주짓수)

그런데 담달부터는
저녁에 MMA 주3회,레슬링 주3회 해주고
낮에는 웨이트 주3회,주짓수 주4회 이렇게 가야겠다.


원래부터 그래플링에 더 힘을 쏟았지만 나는 타격이 완벽하지도 그리고 복싱,킥복싱베이스를 타격으로는 이기기는 힘들고 방어,견제식으로 가다가 테이크다운뒤 파운딩이나 그라운드 싸움으로 가는 전략을 택해야겠다.

그래서 레슬링,주짓수를 주1회씩 더늘리고 몸이 힘들때만 취했던 휴식을 일요일에는 가볍게 주짓수만 해줄려고(주짓수는 이상하게 힘이 안든다... 힘짓수를 안해서 그런가?)

어쨋든 한두달은 이렇게 해줘서 잠시 레슬링,주짓수를 벼락치기 처럼 해볼려고. 이렇게 해준뒤에 다시 두세달정도 지나면 원래대로 MMA중심루트로 복귀할 생각.

참고로 동일인이 쓰는 거 맞고 갤기장처럼 쓰는 거니까 너무 신경쓰지않아주면 좋겠어. 조언해줄사람만 조언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