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올리베이라 / 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 / 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둘다 체급에 라이트 들어감
둘다 승패를 반복하던 반쪽짜리라는 오명을 가졌었음
그러나 찰올은 폴 펠더, 블라코비치는 티아고 산토스전을 기점으로 연승가도를 달리기 시작하면서 결국 잡은기회를 놓치지않고 챔피언이 됨
둘다 신데렐라 스토리에 걸맞는 파이터들
둘다 패배전적이 현재 8패임
둘다 기존 챔피언들이 런한 후 탑컨텐더들과 결정전으로 이김
개빕 / 아버지가 코로나한테 뒤지면서 아버지핑계를 대며 그동안 목숨걸고 억지로 감량해가며 무패전적을 쌓아오던 커리어를 놓고 런함
뽕스 / 레예스한테 쳐맞고 자신의 한계가 도래했음을 느끼고 갑자기 헤비급을 평정한다며 런한 뒤 SNS파이터로 전업함
그냥 좆도 의미없는거긴 한데 걍 써봤음
인간승리의 표본같은 챔피언들이지
뽕스 sns 파이터 ㅋㅋ
난 비스핑이 역대급 빈집털이 챔프라고 본다. 학식 잼민이들은 몰겠지만
빕새끼 저짤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