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호 해명 , 별일 없었다는 어느 경찰 의 말, 다 맞다고 엠비시 뉴스 말 부정해줬어.

여기서 뭘 더 했어야할까? 윤호는 거기 간적이 없었다. 아님 시간을 넘긴게 아니고 윤호는 일행보다 먼저 나왔다. 머 그래줬어야 하는거야?

엠비씨에 강력히 대응 못하는거는 뭔가 이유가 있겠지. 본인조차 마땅히 대항을 안하잖아.

그게 회사의 지시 때문이라면..윤호는 대체 회사와 일하는걸 무슨 관계라고 생각하는걸까?

상하관계? 무조건 지시에 복종해야 하는관계? 그런 조항을 또 계약서에 넣어서 지켜야 하는거?

답이없다 답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