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은 윤호가 재계약을 해주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고 억지로 간판 없이 불법으로 영업하는 [음식점]으로 끌고 가서 12시까지 친구 [고민상담]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경찰이 들이닥치게 만들었다!!!
지들이 제작한 두니아에 억지로 출연시키고 작가들과 사전에 짜고 건물 질문을 유도한 뒤 애매한 답변을 하게 만들어 나중에 안티질 소스로 쓰려고 작업해왔다 ㄷㄷㄷ 3년 전부터 이미 모든건 계획되어 있었다 ㄷㄷㄷ
이제야 수면 위로 떠오르는 진실의 준엄함에 윤팬들은 오늘도 윤호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 반대를 외친다
윤팬들아 악의 무리인 에스엠으로부터 윤호를 지켜내려면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