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프로듀샤’ 재계약 시기에 터진 음모성 가십. 신디의 대사 “마지막으로 제가 빗속에 혼자 서 있을 때 우산이 되어주셨던 그분께 감사하다고 덕분에 정말 따뜻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윤호야 어떤 상황에서도 찐친은 너가 있는 곳에 있어.. 작은 힘일지라도 끝까지 우산이 되어줄게. 우리 찐친이잖아..윤호야 포기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만 해줘.
힘내윤호♡♡♡
너자신을 믿고 너의길가자 팬들도 따라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