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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이야.
수칙을 지키지 않은 거지 범법한게 아니라고.
경찰 피셜로 윤호는 성실하게 조사 받고 당일 귀가했어.
수칙 위반에 대한 주의를 듣고 끝나지 않고 만약 경찰이 9시 59분을 넘어서도 귀가하지 않은 손님들에게 벌금처분을 했다면 과태료는 10만원 미만이야.
그뿐이라고.
기레기들 어그로에 휩쓸리지 말고 냉정하게 사실을 봐.
밤 10시 넘어선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주의 혹은 과태료 부과.
형사입건은 탈세 때문에 술집(세금이 음식점보다 5배 비쌈)을 음식점으로 영업한 불법을 저지른 업소 사장이 받은거지.
업소 사장은 밤 10시 넘어서도 손님을 내보내지 않은 수칙 위반으로 방역'수칙'위반 과태료 300만원 미만을 물었을 거고.
애초에 800억 적자 소속사 탈세혐의 추징금 200억 같은 찐 범죄는 다루지도 않은 9시뉴스랑 기레기들이 '입건'이란 용어로 유노윤호 엮어서 어그로 오지게 끌었는데 '입건'이란, 신고자가 때린 신고가 접수됐다는 뜻이야.
윤호 범죄자 아니야.
범죄자는 탈세한 죄 같은 찐범죄를 저지른 것들이 범죄자지.
진짜 범법자들은 취재도 보도도 안 하는 9시 뉴스에
연예인이 수칙 위반했다고 경찰이랑 전혀 말이 다른 '도주'까지 했다며 어그로 끌어서 부풀리고 참고영상으로 누구 제공인지 유노윤호 솔로 신곡 뮤비장면이 나오고, 윤호가 간 곳이랑은 다른 곳 작년에 뉴스에 나왔던 영상이 재탕해서 짜깁기 해서 나오고.
온갖 매체 ㅡ 뉴스, 유튜브, 커뮤니티에 죽일놈이라고 범죄자급으로 까달라고 악의적으로 저격하고.
윤호가 마약을 했어 성매매를 했어, 음주운전을 했어?
도대체 무슨 범죄를 저질렀냐고?
적어도 찐친이면 휘둘리지 마.
그리고 소속사에 기대도 하지 마.
그냥 저 악마 같은 소굴에선 나오는게 답이니까.
결과가 언제 나오냐는 바보 같은 말도 하지 말자.
결과 나올 것도 없고, 윤호 범죄 저지르지 않았고, 남은 건 온갖 유튜버들, 악플러들의 억까질 뿐.
이제 우리가 할 것은 윤호가 새출발을 시작할 때 명예회복을 도와주는 거야.
윤호도 올해 초에 고소의지를 강하게 내비친 만큼, 찐팬들은 중심을 잡고 휩쓸리지 말고, 고소 절차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잘 구비해뒀다가 도와주면 돼.
아무리 진흙밭에 굴려도 다이아몬드가 진흙이 되진 않지.
우리만 중심 잘 잡으면, 진실은 언젠가 통하는 법이야.
이제 진짜 새출발하는 윤호 볼 날, 얼마 안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