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엄청 조루같지만 애초에 umpc라는게 데스크톱 pc 하나를 휴대용게임기 수준으로 압축시킨 물건이나 다름없는데 그걸 휴대용으로 즐긴다는건 데스크톱 pc나 플스 엑박같은 콘솔 하드를 외부 보조 배터리 연결해서 휴대용으로 쓴다는 개념이나 다름 없음
근데 콘솔이나 하이엔드 pc나 애초에 이 휴대용이라는 개념도 없고 당연히 가정집같은데서 콘센트에서 계속 전원을 공급받아 돌리는게 목적인데 당연히 휴대용으로선 조루가 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특히나 휴대용 게임기의 외형 구조상 노트북보다 공간상 불리하고
그래서 갠적으론 umpc를 말 그대로 스위치같은 휴대용 게임기로 보느냐, 아니면 휴대할 수 있게 생겨먹은 콘솔 혹은 데스크톱 pc로 보느냐의 차이라고 봄. 전자면 배터리가 영 아니라 실망할테고 후자면 데스크톱 pc나 게이밍 콘솔을 제한적으로 휴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거지
물론 배터리 혁명이 와서 그 뮨제가 완전 해결되면 상관 없겠지만, 현재로선 어디까지나 휴대용 게임기의 외형을 한 데스크톱 pc 혹은 콘솔이며, 제한적으로 휴대하며 즐길 수 있다는게 포인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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