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야 스팀 컨트롤러를 내봤던 경험도 있어서 트랙패드를 스팀덱에 넣고, 그걸 활용할만한 스팀OS UI도 구축했지 허나 다른 회사들은 아니었음. 아수스가 밸브랑 컨텍한적도 없고 굳이 트랙패드를 넣을법한 발상은 하지 못했고, 설사 넣었더라도 스팀덱만큼의 활용성을 보여주긴 어려웠으리라 봄. 애초에 트랙패드를 쓴 UMPC가 스팀덱 하나뿐이니. 나중에 후속 기기가 많아지면서 트랙패드를 여기저기서 활용한다면 모를까
뭐 단가문제도 있을테고.. 그리고 솔직히 스위치도 트랙패드 없이 그리 팔렸는데.. 뭐 게임기가 아니라 노트북이라고 본다면 불편하겠지만
스위치 특유의 독특한 기기구조나 자이로 활용법 등 특이한 조작체계나 인터페이스는 써본 회사가 잘 아는데 이게 너도나도 쓰는식으로 대중화가 안되면 특정 회사 전용 기능이 되어버릴 수도 있음. 트랙패드도 밸브가 활용성을 입증해서 다른 회사이서도 기용할 수 있어야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