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토요일
일본 하드코어씬의 성지인
시부야사이클론에서의 라이브
우리나라로 치면 aor이나 프리즘홀 정도일까?
물론 규모는 훨씬 크겠지만
오시그룹인 프룻포셰 뿐만아니라
hone your sense, ghost if flare 등 양질의 밴드들이 다수 참가하여 매우 기대됨
끝나고 신주쿠 폭스갓에서 한잔하고 들어갈 예정
21일 일요일
말로만 듣던 시부야밀키웨이
969보러갈려고 한건데
어찌저찌 보고싶었던 캔디시럽이랑 바나나몽키즈까지 겹침
캔디시럽의 프로듀서인 이쿠상은 프룻포셰의 올비팬이기도 하고, 토요일에 등장 예정인 밴드들이 소속되여있는 트리플비전이랑 연결되어있기도 하니,
토,일 둘 다 이쿠상을 만날 수 있지않을까
인사한번 드려야겠다
끝나고 신주쿠 아이스테가서 하루카누나 보고 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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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타긴 하는데 노 마크도 괜찮았음 락이나 메탈은 아니지만
1기 캔디시럽이면 낚여 올 자신 있는데 지금은 좀? 솔직히 곡이 좋아서 보고싶은 느낌이네요 이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