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이쪽으로 이끈 분의 말이 생각 나네요.. 나 하나 없어도 티 안나는 수백명 중의 하나가 될것인가. 나 하나가 소중한 몇십명 중의 하나가 될것인가.  이거 보면 .... 그 말이 와닿네요 그져 고마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