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리한 체키포즈를 해서 체력방전 그래도 단체사진 찍을때는 행복했음. 비핑님 어깨에 얼굴 올리고 찍어서 한편으로 사심 가득한 사진이 그리고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양다양다님이 같이 셀카 찍자고 해서 행복함.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비핑님이 끌어 당겨서 얼떨결에 찍은거라서 순간적인 판단으로 나온샷 역시 양다님은 귀엽고 사랑스러운신분. 평생 양다님 팬으로 남고 싶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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