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부야 밀끼웨이에서 시작...
첫 공연인 퓨파가 너무 졸귀탱이었다.
간만에 이런 졸귀인 아이돌 보는거 같아..
요네코는 역시 솔로 아이돌답게 자유분방한 퍼포먼스...
다만 몸이 안좋아서 물판은 없었다.
바나몽은 오늘 출연자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다.
걍 팬이 많이 온듯..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리고 메인인 레이... 역시 좋아..
아유쿠마는 그냥 라이브만 살짝 보고
술한잔 후 귀가
체키는 퓨파2장 레이2장...
솔직히 레이만 찍고 갈라했는데
퓨파가 너무 좋았어서 체키 찍어버림.
간만에 괜찮은 그룹 발견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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