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로커넥트 주최 겐바 다녀왔습니다.
첫주자는 노르웨이쟝포레스트걸
이름이 무진장 어려운데 노래랑 퍼포먼스는 꽤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소문의 유메크레...
오타쿠도 10명정도 오고 곡도 신나는 곡들이 많았네요.
세번째도 소문의 센교쿠
오늘 온 오타쿠 총합 3명...
멤버보다 오타쿠가 적은 상황을 직접보니 짠했습니다 ㅠ
그래도 주위 오타쿠들이 믹스나 후리카피를 많이 따라해줘서
무대가 좀 살았네요.
네번째는 오시그룹 레이...
마지막 포포로커넥트는 독자믹스가 무지하게 많아서
팬들말고는 따라하지를 못하는 상황이...
퍼포먼스는 그럭저럭 했네요
체키 세장은 역시 좀 빡시네요
그래도 재밌었으니까 그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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