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슈카슌 리리이베를 보고소문의 신주쿠 아이스테로 달려갔습니다...신규라 입장료 무료에 체키도 하나 공짜로 받았습니다.공연 종료후에 멤버들이 카운터도 보고 체키도 찍어주고돌아다니면서 오타쿠랑 얘기도 해주고자유로운 분위기의 공연장이었네요.매번 가던 겐바랑은 느낌이 확 달라서 신선했습니다.매일 어두운 지하만 다니다가 밝은 세계로 나온 느낌.나중에 한번 또 가게될거 같네요- dc official App
신규몀 무료에요?? 오호.... 한국에서 봤으면... 그것도 시규로 쳐줄려나요 .. 흠...공짜 다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