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밤 2겐바 뛰고왔습니다.
첫 겐바는 퓨파 목적으로간 로프트헤븐
좌석제라서 매우 편하게 라이브도 보고
지저겐바라 사람도 없어서 물판도 쾌적했습니다.
퓨파는 역시 갓갓..
저녁에는 시부야 womb에서 열린 ccc에 다녀왔습니다.
미그마쉘터부터 레이까지 미친듯이 달려서 놀고
사쿠라에비즈 부터는 뒤에서 설렁설렁...
넓은 라이브하우스에서 오시그룹을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체키는 퓨파 2매, 레이 3매, 팁토 1매
너무 무리했는데 내일도 무리해야해서
지갑이 걱정되기 시작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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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