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멀리있는 오미야역까지 달려갔습니다.
오미야 소닉시티에서 열린 sf대회 사이콘에서 열린
아이돌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홀에서 라이브 보는건 역시 신선한 경험이네요.
착석이라 차분하게 퍼포먼스에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체키회는 별도의 회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체키는 역시 레이 3매...
멤버 전원 다 갈까 했지만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
돈을 아꼈습니다. 못간멤버 미안하다..ㅠㅠ
오미야역에서 겐바 종료후 신주쿠 타워레코드로
소라토부사카나 릴리즈이벤트 보러 갔습니다.
3인조가 되어도 역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룹.
체키는 안찍고 라이브만 보고 바로 귀가했습니다.
내일도 아침부터 정신없이 달려야하네요.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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