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겐바는 업업걸즈(2) 투어파이널 다녀왔습니다.
역시 업프론트그룹 답게 안정된 퍼포먼스로
재밌는 라이브를 보여줬습니다.
특전회는 시간이랑 돈 관계상 스킵하고
시부야 콰트로로 달려가서 팁토 원맨을 봤습니다.
곡과 곡 사이의 se나 조명의 활용, 곡 순서 이런것들이
다 잘어우러져서 굉장히 인상적인 라이브가 되었습니다.
멤버말로는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준비했다던데
지금까지 봐 왔던 아이돌라이브 중에서는 가히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라이브를 보여줬습니다.
시부야 콰트로가 작은 회장은 아닌데 거길 꽉채울정도로 관객도 많이 왔고 6인의 팁토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체키는 줄이 너무 길어서 미하라우미쨩이랑 한장만 찍고 귀가
작년 4월 task have fun의 원맨이래로
정말 좋은 라이브를 봐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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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로 채울 정도면 인기가ㄷㄷㄷ
타이방이나 정기공연때는 이정도는 안오는데.. 다른그룹 팬분들이 많이 와준듯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