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레어성이 떨어져서란 한국에서 지하돌 빠는 것 자체가 레어성 만땅인 상황에서 할말은 아닌거고..


1. 서비스의 어중간함..

어쩌다가 참여하게된 카멘죠시 라이브 왜에는 단체 겐바에서 밖에 겪은적이 없지만

확실히 느끼는건 오타 수가 많은 만큼 서비스의 만족도가 떨어짐..

악수&체키 시간이든 공연 자체든 하물며 공연 줄서는 것까지 AKB48, 노기자카48 보단 낫지만 지하돌로 생각해봤을때는 떨어진다고 봄

바닥과 메이져의 중간 반반 무 많이라서 타협하면 좋게 볼 수도 있지만 내 기준으로는 영 어중간하고 그럴거면 퀼리티가 더 좋은 메이져 가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짐..


2. 오타가 늘어나는 만큼 질낮은 넘들 대량 증가

어딜가나 또라이 절대질량의 법칙이 통용되는 점..

메이저 아이돌들도 또라이짓 하는 넘들이 많아서 상상초월 온갖 ㅄ들이 나타나지만 그만큼 스탭들이 많아서(질적으로는 떨어지더라도)어느 정도 유지는 되고

바닥의 경우는 워낙 오타들이 적어서 서로 알아알아라 자체 정화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준메이져는 스탭은 적고 오타는 많다는 어중간함이 또 작용

내 선입견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지하돌 겐바에서 겪은 사건사고는 100% 단체공연에서 오타 최소 50단위 이상 끌고다니는 애들 팬덤들이 저지름..

공연 중에도 팬스 넘거나 과격한 오타게하는 걸 아이돌이 말리는 걸 몇번 보고 붓판에서 머릿수 많다고 타 아이돌 부스까지 침범해서 줄서고 있는건

3번쯤 봤다...단체공연에서 자기네 팬덤 크다고 부심부리는 넘들도 보고...

뭐 대부분 룰을 잘 지키지만 또라이 보존질량의 법칙+그들을 제지할 고삐의 부재가 너무 큰 것 같음


3. 아몰랑~카멘죠시 겐바 갔다가 몸살걸림...

내가 지금까지 온갖 겐바나 이벤트를 다 가보고 남들 파카 입는 날씨에 반팔에 청바지 입고가서 비까지 내리는데 9시간을 버텼을때도 몸살 걸린적이 없는데

카멘죠시 극장갔다가 몸살남...

수많은 오타들을 그 좁은 곳에 몰아넣고 공기정화나 창문조차 없으니 얼마나 공기가 오염되었겠는가..


그러니 여러분 핥기 좋고 깨끗한 바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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