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드럽게 더운 오다이바에서 스타트
오늘 본 목록은
Tシャツステージ
鶯籠
Amiina
でんぱ組jr
転校少女
オサカナ
たけやま
LinQ
idol summer jamboree
ふわふわ
ニジマス
タスク
しゅかしゅん
첫스테이지는 티셔츠 스페셜스테이지
스탭이 더위먹었는지 vip에리어로 들여보내줘서
맨앞에서 편하게 봤습니다.
스페셜스테이지 종료 후
토리카고로 달려가서 미친듯이 믹스 박고 스마일가든으로
밈도쿄 소리짱의 역사적 티후 데뷔무대를 두눈으로 볼 수 있어서 감격했습니다.
잠깐 다른데서 쉬다가 전교소녀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
링쿠가 의외로 재밌었습니다.
아이돌 섬머 잠보리라는 콜라보 스테이지에선
3wd나 트라이앵글드리머 같은 미친곡들이 빵빵터졌는데
주위에 48오타뿐이라 미적지근한 반응...
그리고 메인스테이지로 가서 니지마스 봤습니다.
츄루서머, 젠킨센, 챠푸챠파, 하트선글라스
오타쿠들이 발광하는 셋리스트를 들고 와서 빵빵 터졌네요.
그 뒤에 stu48은 그냥 밖에 나가서 쉬고
오늘의 메인디쉬 태스크 해브 펀의 무대
정신 쏙 빼놓는 퍼포먼스와 가져온 곡들이 다 미친듯이
놀 수 있는 곡들이여서 믹스만 계속 치다가 왔습니다.
실내였지만 땀범벅이 되버릴정도로 좋은 라이브였습니다.
오늘의 마지막은 오사카춘하추동
옛날곡은 안해줘서 아쉬운데 그래도 클라스는 어디 안가서
방방 날라다니는 퍼포먼스에 오타쿠들도 방방 뛰어댕겼습니다.
체키는 피노코랑 나츠키 한장씩
오늘도 즐거웠고 내일을 위해서 쉬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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