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느날 할 겜 없어서 뭐할까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 짤이 생각나서 찾다가 이쁘기도 하고 노래도 좋고 할건없고 할게 없어서 할것을 그거 찾는데 쓰느라 좋아짐.
물론 라이브 0회. 어느 순간 부터는 만나게 되면 막상 좋아하는게 식을 꺼 같다는 느낌이 듦.

라이브라곤 해도 사이바 내한 2번이 전부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