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온다는 언다인을 마중나갔다가 서둘러 들어와서 맛있는 스파게티랑 사이드메뉴를 슥슥 만드는거지

루트 1 - 요리하던준 언다인이 돌아와버리고 열심히 요리중인 내 뒤로와서 내 머리를 거칠게 쓰다듬으며 "짜식, 나 줄거야?" 하는 루트

루트 2 - 요리가 끝나고 언다인이 돌아옴. 식탁에 음식이 가득 차려져있고 언다인이 앉을 의자도 미리 끌어내어놓는다.

들어와서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부엌으로 향했는데 한 상 가득차려진 음식들과 건너편에 내가 웃으면서 어서오라고 하자 기쁜얼굴로 맞은편에 앉아 식사하는 루트

꺄꺄

Undyne the und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