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즘 인력시장에 나가도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오전 3시에 추운 모닥불 앞에 손을 녹이고 기다려도 뽑은 인력은 10명 내외...


기다리는 인원은 30명이 넘어 대부분 빠꾸되는 현실입니다!


사실 저는 오늘 수중에 일만 천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귀중한 돈을 언더테일을 사는 데에 썼읍니다!


배고플시언정 영혼을 팔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양심을 건 제 선택이 점점 후회되고 외롭고 고독해지기 시작합니다...


저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


여러분의 후원만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읍니다!


배고프고 불쌍한 영혼.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까이 있습니다.


부디 저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여러분께서 증명해 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배가 고픕니다!


오늘 하루 지졸하게라도 쌀밥 호호 불어가며 잠들고 싶습니다...



우리은행 110-384-204852134 마광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