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앞에 영국 기사작위 수여받듯이 무릎꿇고 한 손을 뻗어서 차라의 손을 잡으며 느끼한 표정으로 그녀를 올려다 보고싶다
이게 미쳤나하는 경멸하는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는 차라와 눈이 마주치면 나는 얼굴이 새빨게져서 주머니에 감춰둔 초콜렛을 빼어들면
차라는 갑자기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초콜렛을 내놓으라고 하겠지
그럼 꼭 쥐고있는 차라의 손을 땡겨서 손등에 가볍게 입맞춤 하고싶다 그럼 차라는 화들짝 놀라서 내 팔을 내팽게치고 이새끼가 미쳤냐면서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들고 나를 찌르려고 달려오겠지
그런 차라랑 사이좋게 술래잡기 하고싶다 히히
차라박고싶다
차돌백이가 또..! 글은 잘쓰네 비유를 좀더해서하면 완벼크한 중2병 완성 ㅇㅇ
전에 중2병 폭발시켜서 몰살하는 샌즈 소설 썻으니까 그거보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