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관련 개발진이 모여서 만든 복돌방지 시스템이다.


DRM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시스템. DRM을 뚫으면 겜 자체를 못하게 만든다 보면 됨.


목적은 게임을 초기판매할때 복돌로 매출이 줄줄 새는걸 방지하는 것.


최초로 사용된 겜은 피파 15고 크래킹되기까지 3개월이나 넘게 걸렸고


차차 업뎃되면서 더욱 더 강력해져 3DM같은 짱깨크래킹회사가 복돌장사 잠깐 접는다고 할 정도.


이론적으론 뚫기는 가능한데 그게 조온나게 오래걸려서 복돌장사접는 놈들이 존나 늘게 되었다.


아직 뚫리지도 않은 처녀데누보를 또 업글해서 갈아치우는 성실한 회사라 뚫기도  드럽게 힘들다나.



데누보가 SSD 수명깎고 퍼포먼스를 죠진다고 말하는 놈들이 있는데 복돌충이 게거품물고 쿠퍼액싸면서 한 개소리니 믿지 말자.


그걸 어떻게 믿으라고 퍼트린건지 배틀프론트도 데누보쓴건 알고 말하나



하여간 이 시스템만 존나 대중화되면 복돌이들의 질질 싼 쿠퍼액 냄새로 세계가 가득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