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에서 파피루스는 얼마나 착한 녀석인지 어필했고샌즈는 최종보스 냄새 풀풀 풍겼고언다인은 말할 것도 없지 영웅이 나타났다반면 알피스는 다이얼로그로만 나와서 아무것도 못 보여줌죽음의 문턱에서 각 캐릭터들이 극한의 간지와 매력을 보여주는 게 몰살루트인데거기서 도망만 다닌 알피스한테 무슨 매력을 느끼겠냐이게 공룡박이들이 죄다 컨셉충이라는 증거
호고곡 나 컨셉충된거?
음 너의견엔 동감해 몰살 핫랜드는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다 알피스 메타톤 둘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둘이 이런식으로 설렁설렁 넘겨버릴만큼 그렇게 가벼운 인물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랄까 급조한 듯한 느낌. 하드모드에서 제대로 좀 나와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