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에서 파피루스는 얼마나 착한 녀석인지 어필했고
샌즈는 최종보스 냄새 풀풀 풍겼고
언다인은 말할 것도 없지 영웅이 나타났다
반면 알피스는 다이얼로그로만 나와서 아무것도 못 보여줌
죽음의 문턱에서 각 캐릭터들이 극한의 간지와 매력을 보여주는 게 몰살루트인데
거기서 도망만 다닌 알피스한테 무슨 매력을 느끼겠냐
이게 공룡박이들이 죄다 컨셉충이라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