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반자고깸 항상하듯이 꿈내용을 기록해놓기
배경은 초등학교
주연은 나, 별로안친했던친구, 어렸을때 친한친구, 어렸을때 친한친구 따라다니는 넘
미로같은 학교에서 빵 만들면서 별로-친구랑 같이 등하교하면서 친해지고 어렸-친구는 내 가는길에 내가 써줬던 글, 노트를 내가 집가는 길에 갈기갈기 찢으면서 뿌리고가고 어렸-넘은 아무대사없이따라다니기마느하고
기숙사에드가서 울다가 별로-친구가 위로해주고 나가서 어친넘을 슬로우모션으로 칼로 찔러죽이고 쓰레기장에버리고 별로-친구랑 손잡고 집으로감
아..깨고나니까 느낌이 이상. 악몽꾼듯한꿀렁거리는 느낌도있고 상쾌한 느낌도 있고. 기록끝
개-꿈
죽으셈
칼로 찔렀다는거가 키포인트같은데 피가 나왔는가가 중요하다
그리고 일기장혹은 노트는 너의 기억이나 경험을 의미해
꿈에서는 그때그때 느끼는 감정이 좋은 키포인트가 된다
피듬뿍은 좋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