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에서 토리엘이 얌전히 기다리라하니까 진짜 그 방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닥달해서 진행시키고

폐허에서 나가려 할 때 쩔쩔거리면서 토리엘한테 줘 터지고 토리엘이 방으로 돌아가래니까 얌전히 돌아가더라 말 엄청 잘 들어

아무래도 진짜로 천년마년 폐허에서 생활할거 같아서 진행해야하는거라고 해줬더니 가서 또 줘 터지다가 어찌 해야하는지 헤매더니 결국 토리엘을 죽이게 됐는데

죽이고나서 한 한마디가 엄마가 죽었어?!?!!난 살인자야!!!!!!하면서 멘붕함

데이터 로드할 생각은 못하는 듯

그 이후로 자발적으로 어떻게든 살릴 방법 찾는데 도고를 실수로 죽였음 난 살인자야!!!!!외치고 소초에 있는 초인종 띵띵치치면서 또 멘붕하더라

구경하는거 진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