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최고의 인디게임!!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
라고 하던데... 난 그렇게 재미는 못봤다

겜 진행 자체는 마더에서 본듯한 플룻이어서 그저 그랬고

죽이고 살리고를 통해 갈리는 엔딩으로 보아 전하고 싶었던 말은 '언더테일은 게임이지만 게임이 아닌 진짜같은 게임' 일까

이것만 놔두고 보면 평범한 인디게임같은데 언데테일을 살린건 연출하고 브금 덕인것같다

메타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상대할 때..

아스고어가 박력있게 머시 버튼을 파괴할 때..


결론은 게임이라기 보단 미국 애니를 보는거 같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