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줄은 금시초문인데 대담하게도 '사실'이라고 강조를 해놨군. 어느 파트에 나옴??
파피루스가 샌즈가 양자역학을 좋아한다는 통화나용이랑, 샌즈의 숨겨진 방에 들어가면 정체불명의 베일로 덮은 기계랑 인간들과 샌즈가 함께 찍혔다는 사진이 있음
ㄴ 원문에선 인간이 아닌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나온 걸로 기억. 또한, 양자 역학 안에 만화책이 있고, 만화책 안엔 양자 역학이 있고... 가 반복되면서 암시만 하지.
즉, 몬스터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사람이라는 몬스터도 있나 Chara말하는거?
원어로 따지면 people과 human의 차이 아니냐?
그리고 그건 만화책임 그리고 파피루스가 말하길"샌즈는 SF과학 소설을 좋아해. 특히 그것이 진짜일 때"이런 얘기가 나오고
원문은 people인데 이게 인간을 지칭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people에 몬스터도 포함되나
people이 사람 외 생물을 포함한다는거야말로 금시초문
일상 생활에선 금시초문인 이유는 인간만이 유일한 지성을 가진 종족이기 때문이지. 언더테일에선 종족을 구분할 때 확실히 human, monster라는 용어를 쓴다. 같이 지성을 가진 몬스터들을 지칭할 때 person, people을 쓸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럼 괴물 과학자던가 인간과 같이 일했던 과학자 둘 중 하나로 결론이네
달리 더 태클사항은 없나?
찾아보니 샤이렌 한테 몰려왔을때 people 대신에 몬스터스라고 하긴하는데
혹시 원 대사중에 몬스터한테 people이라고 하는 부분있냐? 없는거 같은데
물론 나의 주장은 people을 몬스터들을 지칭하는 데 쓸 수 있느냐 라는 현실 세계에선 입증할 수 없는 문제를 핵심으로 하기 때문에 추측이라는 걸 알아둬... ㅜ
@asdf 한 장면에서 없다고 해서 불가능한 건 아니지
마지막 줄은 금시초문인데 대담하게도 '사실'이라고 강조를 해놨군. 어느 파트에 나옴??
파피루스가 샌즈가 양자역학을 좋아한다는 통화나용이랑, 샌즈의 숨겨진 방에 들어가면 정체불명의 베일로 덮은 기계랑 인간들과 샌즈가 함께 찍혔다는 사진이 있음
ㄴ 원문에선 인간이 아닌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나온 걸로 기억. 또한, 양자 역학 안에 만화책이 있고, 만화책 안엔 양자 역학이 있고... 가 반복되면서 암시만 하지.
즉, 몬스터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사람이라는 몬스터도 있나 Chara말하는거?
원어로 따지면 people과 human의 차이 아니냐?
그리고 그건 만화책임 그리고 파피루스가 말하길"샌즈는 SF과학 소설을 좋아해. 특히 그것이 진짜일 때"이런 얘기가 나오고
원문은 people인데 이게 인간을 지칭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people에 몬스터도 포함되나
people이 사람 외 생물을 포함한다는거야말로 금시초문
일상 생활에선 금시초문인 이유는 인간만이 유일한 지성을 가진 종족이기 때문이지. 언더테일에선 종족을 구분할 때 확실히 human, monster라는 용어를 쓴다. 같이 지성을 가진 몬스터들을 지칭할 때 person, people을 쓸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럼 괴물 과학자던가 인간과 같이 일했던 과학자 둘 중 하나로 결론이네
달리 더 태클사항은 없나?
찾아보니 샤이렌 한테 몰려왔을때 people 대신에 몬스터스라고 하긴하는데
혹시 원 대사중에 몬스터한테 people이라고 하는 부분있냐? 없는거 같은데
물론 나의 주장은 people을 몬스터들을 지칭하는 데 쓸 수 있느냐 라는 현실 세계에선 입증할 수 없는 문제를 핵심으로 하기 때문에 추측이라는 걸 알아둬... ㅜ
@asdf 한 장면에서 없다고 해서 불가능한 건 아니지